
정동진을 퍼플레이 품 안에
정동진독립영화제 X 퍼플레이 온라인 극장
별이 지는 하늘, 영화가 뜨는 바다. 정동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펼쳐지는 낭만 영화관 ‘정동진독립영화제’가 온라인 극장으로 찾아갑니다.
낮에는 바닷가의 열기를 듬뿍 즐기고, 해가 지고 밤이 되면 밤하늘을 배경으로 펼쳐진 스크린을 향해 앉아 함께 영화를 보며 웃고 울던 스물 두 번의 여름을 지나 스물세번째로 맞이하는 정동진독립영화제는 올 해 코로나19로 인한 아쉬운 연기와 축소 운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이들이 함께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고, 멀리서라도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퍼플레이도 여기서 이렇게 인사를 전합니다. “퍼플레이 안에 정동진 있다아아아아아!”
첫 번째로 그간 정동진에서 만났던 그 영화들을 퍼플레이 피셜로 엮어보았습니다. 그 바닷가에서 함께 보았던 어떤 두근거리는 마음, 두 주먹 불끈 용기를 냈던 순간과 말로 다 못할 사연들. 다시 한 번 만나보며 그 날의 그 기억들을 곱씹고 이야기해보아요. 올 해 상영작 감독의, 영화 속에서 만나게 될 배우들의 전(前)작품 미리보기도 야심차게 준비한 기획! 직접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줄 꽤나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정동진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아 퍼플레이 종합선물세트를 선보입니다. 여름, 휴가, 바다... 하면 떠오르는 감상을 모아 스페셜 패키지로 준비했으니, 뒤늦은 바캉스를 씨원하게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아, 진짜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 것! 오스카보다 더 치열하다는 정동진독립영화제의‘땡그랑 동전상’이 ‘땡그랑 퍼니상’으로 재현됩니다. 영화 관람 후 가장 재미있었던 작품에, 또는 응원하고 싶은 작품에 투표를 해주세요. 땡그랑, 하고 뽀너스 퍼니가 찾아갑니다!
준비되셨나요? 조금 늦었지만, 그래서 더 반가운 제23회 정동진독립영화제, 온라인으로 먼저 시작해보겠습니다. 정동진을 퍼플레이 품 안에 *^^*
“아니 뭐 가을 바다도, 괜찮잖아요?”
낮에는 바닷가의 열기를 듬뿍 즐기고, 해가 지고 밤이 되면 밤하늘을 배경으로 펼쳐진 스크린을 향해 앉아 함께 영화를 보며 웃고 울던 스물 두 번의 여름을 지나 스물세번째로 맞이하는 정동진독립영화제는 올 해 코로나19로 인한 아쉬운 연기와 축소 운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이들이 함께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고, 멀리서라도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퍼플레이도 여기서 이렇게 인사를 전합니다. “퍼플레이 안에 정동진 있다아아아아아!”
첫 번째로 그간 정동진에서 만났던 그 영화들을 퍼플레이 피셜로 엮어보았습니다. 그 바닷가에서 함께 보았던 어떤 두근거리는 마음, 두 주먹 불끈 용기를 냈던 순간과 말로 다 못할 사연들. 다시 한 번 만나보며 그 날의 그 기억들을 곱씹고 이야기해보아요. 올 해 상영작 감독의, 영화 속에서 만나게 될 배우들의 전(前)작품 미리보기도 야심차게 준비한 기획! 직접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줄 꽤나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정동진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아 퍼플레이 종합선물세트를 선보입니다. 여름, 휴가, 바다... 하면 떠오르는 감상을 모아 스페셜 패키지로 준비했으니, 뒤늦은 바캉스를 씨원하게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아, 진짜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 것! 오스카보다 더 치열하다는 정동진독립영화제의‘땡그랑 동전상’이 ‘땡그랑 퍼니상’으로 재현됩니다. 영화 관람 후 가장 재미있었던 작품에, 또는 응원하고 싶은 작품에 투표를 해주세요. 땡그랑, 하고 뽀너스 퍼니가 찾아갑니다!
준비되셨나요? 조금 늦었지만, 그래서 더 반가운 제23회 정동진독립영화제, 온라인으로 먼저 시작해보겠습니다. 정동진을 퍼플레이 품 안에 *^^*
“아니 뭐 가을 바다도, 괜찮잖아요?”
주최
정동진독립영화제퍼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