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여성영화제는 여성영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화들을 소개하며 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있는 지역영화제입니다.
2010년 ‘여성의 눈으로 보는 세상, 모두를 위한 축제’라는 슬로건으로 출발한 광주여성영화제는 올해 14회를 맞기까지 여성영화를 함께 관람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감과 연대가 이루어지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왔습니다. 또한 지역사회 영상문화와 관련된 각종 행사를 개최하여 성평등 문화를 알리고, 시민들이 함께만드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고있습니다.
광주여성영화제는 매년 성평등 의제에 맞게 새로운 캐치프레이즈를 선정하여 영화제의 방향을 잡습니다. 이번 14회 캐치프레이즈는 <더 크게 한판>으로, 우리를 가로막는 무수한 반동들에 떠밀려 내려가는 것 같아도, 더 높고 넓은 곳을 바라보며 서로의 손을 잡으며 작은 손아귀의 힘과 낮은 목소리들을 모아 새로운 판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는 뜻을 담았습니다.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광주극장(개막식), CGV광주금남로점에서 진행되는 14회 광주여성영화제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 및 공식 포스터와 트레일러,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메이드 인 광주는 광주에서 만들어지거나 광주의 여성서사를 발굴하기 위한 광주 영화 초청선으로 광주여성영화제에 오지 못하는 관객들을 위해 특별히 온라인 상영관으로 함께 상영되는 특별섹션입니다.
2010년 ‘여성의 눈으로 보는 세상, 모두를 위한 축제’라는 슬로건으로 출발한 광주여성영화제는 올해 14회를 맞기까지 여성영화를 함께 관람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감과 연대가 이루어지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왔습니다. 또한 지역사회 영상문화와 관련된 각종 행사를 개최하여 성평등 문화를 알리고, 시민들이 함께만드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고있습니다.
광주여성영화제는 매년 성평등 의제에 맞게 새로운 캐치프레이즈를 선정하여 영화제의 방향을 잡습니다. 이번 14회 캐치프레이즈는 <더 크게 한판>으로, 우리를 가로막는 무수한 반동들에 떠밀려 내려가는 것 같아도, 더 높고 넓은 곳을 바라보며 서로의 손을 잡으며 작은 손아귀의 힘과 낮은 목소리들을 모아 새로운 판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는 뜻을 담았습니다.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광주극장(개막식), CGV광주금남로점에서 진행되는 14회 광주여성영화제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 및 공식 포스터와 트레일러,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메이드 인 광주는 광주에서 만들어지거나 광주의 여성서사를 발굴하기 위한 광주 영화 초청선으로 광주여성영화제에 오지 못하는 관객들을 위해 특별히 온라인 상영관으로 함께 상영되는 특별섹션입니다.
주최
광주여성영화제 추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