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로소 세계 The World That Therefore We Become
2025년 제8회를 맞이하는 서울동물영화제는 전 세계의 동물권 이슈와 비인간 존재를 새로운 시각과 감각으로 조명하는 영화를 상영하는 장으로, 비전과 풍경, SAFF 단편경쟁, SAFF 쟁점, SAFF 포커스, 특별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올해는 "비로소 세계(The World That Therefore We Become)"라는 슬로건과 함께, 동물을 비롯한 비인간 존재를 세계를 구성하는 동등한 구성원이자 참여자로 사유하고 영화적으로 번역한 작품들이 모였다.
온라인 상영관 퍼플레이에서는 화제의 신작들이 모이는 '비전과 풍경' 섹션, 재난과 위기의 시대 인간 중심적 사유와 대응을 비판적으로 살펴보는 영화들이 모인 'SAFF 쟁점: 동물이 있다 ― 재난시대와 다종공동체', 영화제 유일한 경쟁 프로그램이자 동물에 대해 사유하는 가장 급진적인 영화들이 모이는 SAFF 단편경쟁과 매해 온라인 상영관의 화제작인 시민영상공모의 수상작을 상영한다.
※ 모든 상영작은 결제 후 12시간 동안 관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