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Planet Future Festival in Busan
다시 지구 “Earth and Us”
극장을 넘어, 어디서든 하나뿐인지구영상제를 만나보세요. 온라인 상영관에서는 하나뿐인지구어워드 국제경쟁 단편을 비롯해 다양한 시선과 형식으로 환경을 이야기하는 ‘지구를 켜다: ON 단편선’, 그리고 기후위기와 플라스틱, 해양 보호 등 지구 곳곳의 환경 현안을 담은 ‘특별상영: 그린피스 캠페인’을 선보입니다. 짧지만 선명한 이야기부터 환경을 위한 행동의 현장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영화를 통해 지구의 오늘을 만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함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