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영화제

지금도, 우리는

지금도, 우리는

<우리는 매일매일> 개봉 응원 프로젝트

기간
2021년 06월 30일(수) 10:00 ~ 2021년 07월 14일(수) 17:59
장소
퍼플레이 온라인 상영관
2021년 세상을 향해 목소리를 내는 여성들의 네버엔딩 페미스토리 <우리는 매일매���>(Us, Day by Day)의 개봉을 응원하기 위해 퍼플레이가 특별전을 선보입니다.
<우리는 매일매일>은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한국 페미니즘의 부흥을 이끌었던 '영페미니스트'들의 활동 기록물의 포문을 열 작품입니다. 강유가람 감독의 여성주의적 시선까지 더해저 저마다 다른 삶을 사는 다섯 명의 영페미니스트를 비추면서 현 세대 페미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여성들에게 용기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특별관 <지금도, 우리는>은 강유가람 감독의 단편 모음과 함께, #페미니즘 과 #연대 에 대해 말하는 신진 여성창작자의 영화를 소개합니다. 가능하다면 <우리는 매일매일> 관람 전후 '학교', '생존', '연대' 섹션 순으로 관람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그럼, 강유가람 감독과 신진 여성창작자가 건네는 이야기를 들어보실래요? “페미니스트로 살아가는 삶이
고단하고 외롭다고 느껴지는 이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영화”
-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페미’들의 오늘날을 따라가 이들의 삶과 투쟁,
우리 사회를 돌아보게 하는 영화”
- 서울독립영화제 심사위원
“여성들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연대하는 데
일상 속 페미니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영리하게 보여주는 작품”
-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심사위원
“페미니스트로서 건강한 삶을 계속 이어 나갈 수 있을지
고민하는 사람에게 따뜻한 위안과 힘을 안겨주는 작품”
- 오마이뉴스 권진경 기자
“내가 지나온 시간, 언니들이 닦아 놓았던 길, 그리고
내가 지금 계속 가야하는 삶의 모양을 떠올리게 해준 고마운 영화”
- 트위터 @jajinmor***
“영화가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더 많은 언니들의 이야기가 궁금했다!”
- 트위터 @sum****yang
“페미니즘이라는 깊이를 알 수 없는 바다에서,
옆에 함께 헤엄치고 있는 친구들을 바라보자”
- 트위터 @j****ng
“힘들어 후퇴하더라도 이들처럼 계속 고민하며
언젠가 다시 앞으로 나아가기를.
<우리는 매일매일>의 목소리들이 값지다
주최
퍼플레이
협력
인디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