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양성평등영화제] 생존자의 자리>

세상과 마주하기

*본 영화는 '2021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강서구 양성평등 영화제'의 일환으로 관람권 사전신청자들에 한하여 상영 진행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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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도, 하는 일도 다른 다섯 명의 성폭력 생존자와 인터뷰를 한다.
인터뷰어는 묻는다. “만약 그 상황을 바꿀 수 있다면, 어떻게 바꾸고 싶으세요?”

감독

이나연

‘이낭녀’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데 ‘이나연’을 빠르게 타자로 치면 그렇게 오타가 나기도 하고, 제주도 방언으로 ‘낭’은 나무라는 뜻이다. 나무처럼 살고 싶다. 그런 바람이 영화를 만드는 과정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 내가 만들 영화와 내가 다르지 않았으면 좋겠다.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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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레이어의 천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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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양성평등영화제] 생존자의 자리

감독 이나연 |2019년|한국|29분|드라마| | 전체 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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