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양성평등영화제] 일하는 여자들>

여성작가들의 세상을 향한 연대기

*본 영화는 '2021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강서구 양성평등 영화제'의 일환으로 관람권 사전신청자들에 한하여 상영 진행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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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방송은 젊은 여성들의 노동력을 갈아서 만들어진다는 이야기있다. 여성 비율 94.6% 방송계 대표적인 비정규 직군인 방송작가들은 20년 넘도록 변하지 않는 저임금, 장시간 노동에 비티다 노조를 만들기로 했다. 모름지기 노조란 미리띠에 조끼 입은 아저씨들이 하는 것 아니냐며 취재 아임템 정도로만 생각하는 데! 각자의 삶에 지치고 매번 닥치는 부당한 일들에 또 한 번 얻어맞는다.

감독

김한별

글쓰는 방송 노동자.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콘텐츠를 위해 열심히 배우고 쓰고 있습니다.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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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레이어의 천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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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양성평등영화제] 일하는 여자들

감독 김한별 |2019년|한국|22분|| | 전체 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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