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처 생각지 못했던, 혹은 불편하다는 이유로 외면하려 했던 진실. 이제는 다들 눈을 뜨고 바라봐야 할 때가 아닌가. 우리는 '함께'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을.

닉네임 벚꽃이흩날리는운동장 | 작성시간 2021-04-05 14:32:30| 수정시간 2021-04-05 14:32:49| ⭐만족도 9| 🦾성평등 지수 9| 👥다양성 지수 10|

간혹 고깃집 간판에 그려진 "주방장 모자에 입맛을 다시는 소"나 "닭다리를 들고 있는 닭" 그림 같은 것을 보면 마음이 복잡해지곤 한다. 채식에 대한 논의가 수면 위로 많이 올라왔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실천하기 어렵고 설명하기는 더 어려운 문제. 이런 영화를 통해서 이 이슈가 계속해서 이야기되기를 바랄 뿐 아니라, "나만의 언어"를 찾아 더 단단하게 만드는 기회를 만들어줘서 고맙다.

닉네임 bing_suya | 작성시간 2021-03-24 18:14:06| ⭐만족도 7| 🦾성평등 지수 2| 👥다양성 지수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