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6
개와 사람 어쩌면 참 가까운 친구이자 비슷한 세상을 살아가는 동반자 일지 모르겠어요 바이러스와 우리들도 너무 좋았습니다 김보람 감독님의 작품들 너무 좋아요 ! 늘 응원합니다.
퍼플레이에서 시청함
백구
후암동 주민들
홍은동 주민들개와 사람 어쩌면 참 가까운 친구이자 비슷한 세상을 살아가는 동반자 일지 모르겠어요 바이러스와 우리들도 너무 좋았습니다 김보람 감독님의 작품들 너무 좋아요 ! 늘 응원합니다.
개와 사람 어쩌면 참 가까운 친구이자 비슷한 세상을 살아가는 동반자 일지 모르겠어요 바이러스와 우리들도 너무 좋았습니다 김보람 감독님의 작품들 너무 좋아요 ! 늘 응원합니다.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 리뷰에는 영화의 줄거리나 결말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잔잔한 여운이 남는 영화다. <피의 연대기>를 연출한 김보람감독인 줄 알았다^^ 따듯한 시선을 가진 감독을 알게 돼 기쁘다. 조용히 그러나 섬세하게 타인의 삶과 생명에 다가간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것에 대한 친절함을 끝까지 견지하는 태도가 작품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마지막 나레이션을 주목하라. 쫓겨나고 밀려나는 것들, 신경쓰지 못했을 때 사라져버린 것들, 다시는 찾지 못할 그리운 것들에 주목하는 감독의 다음 이야기가 벌써 그리울 것이다.
왈왈!
동네 개는 산증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