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스틸컷
GTE_12

2018 | 대한민국 | 16분 | 극영화 | 드라마 | 로맨스/멜로 | (대사) 한국어 | (자막) 영문

연희동

다양성평등 지수

작품 안내

어느 밤, 연희동 작은 술집에 들어선 남자, 테이블이 모두 만석이라 사장의 권유로 혼자 술을 마시는 여자와 합석을 하게 된다. 남자와 여자는 몇 번이나 대화하려고 시도하지만 가게를 가득 메운 손님들은 이들의 사정 따위 봐주지 않고 계속해서 큰 소리를 낼 뿐이다. 낯설고 소란스러운 사람들이 모두 떠나간 조용한 술집, 사장이 음악을 틀자 여자는 울기 시작한다. 이 사연 많은 남녀의 '연희동의 밤'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수상 및 상영 이력

  •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2018, 대한민국)

감독

최진영
1983년 전주출생.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 <마리와 레티<(2010), <낙원동>(2014), <반차>(2016), <뼈>(2017) 등을 연출했으며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등에서 상영했다.

출연

스탭

각본최진영
음악양창근
프로듀서임연주
촬영고현석
편집최진영
사운드정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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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매거진

3.5

총 2개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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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5

제목에 이끌려 영화를 봤다. 포차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얘기와 다양한 등장인물의 배치가 신선하다. 짧은 시간에 묵직한 내용들을 가볍게 터치한 세밀함이 돋보이는 영화^^

퍼플레이에서 시청함
2021.03.26

낯선 술집, 낯선 사람들, 하지만 어딘가 익숙하고 정겨운 느낌. (박수영배우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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