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스틸컷
GTE_12

2018 | 대한민국 | 5분 | 애니메이션 | (대사) 한국어 | (자막) 없음

치마

다양성평등 지수

작품 안내

여자는 치마를 입어야 하고, 남자는 바지를 입어야만 하는 세상. 엄마와 옷가게를 갔다가 바지에 관심을 보인 아이는 어머니에게 크게 혼이 나지만, 포기하지 않고 바지가 있는 아빠의 방에 숨어 들어가는데…
정해진 룰, 즉 정해진 ‘여성’의 틀을 벗어나려고 하는 여성에게 가부장 사회가 어떤 억압을 가하는가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짧고 굵은 애니메이션.

감독

정다은
1996년 인천 출생
2015년에 계원예술대학교 애니메이션과에 입학하여 2019년에 졸업하였다.

출연

스탭

편집최유민
애니메이션김혜빈, 최유민, 박신후
사운드정다은
프로듀서정다은
각본정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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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매거진

3.5

총 1개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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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9

그저 '바지'가 입고 싶을 뿐이라고.. 이렇게나 단순한 바람에 붉은 피가 뚝뚝 흘러야 하는 잔혹(!)한 현실을 잘 보여준다. (마지막 액자 속 사진이 '성인'으로 변하는 것 마저 섬뜻) ... 목소리 연기는 조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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