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시끄러운 소음에 둘러싸여 하루를 보낸다. 알람 시계, 상사의 잔소리, 동료들의 비웃음. 그 속에서 주인공의 이야기를 들어주거나 주인공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는 사람은 없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소리를 끌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된다.
우리 생활, 특히나 각종 관계와 기계들로 둘러싸인 현대인의 생활에서 소리를 제거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소음과 소리들에 지칠 때쯤,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법한 상상. 그 끝이 궁금하다면!
감독
염묘주1996년 전라남도 영광 출생
2015년에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애니메이션 스쿨에 입학하여 2020년에 졸업하였다.
스탭
프로듀서염묘주
애니메이션염묘주
편집염묘주
각본염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