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보았는데 참 재밌네요! 저도 같이 사는데, 제 상황이었으면 어땠을지 정말 등골이 오싹하네요ㅋㅋㅋㅋ마지막에 서로 영어라도 한번 더 하길 바랐는데 역시 그건 너무 영화(?)겠죠?ㅜㅜ 20분이 풍부했습니다! 잘 보고가요!
영화감독, 싱어송라이터, 작가.
연출작 <마더 인 로>(2019)는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한국단편경쟁부문 작품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서울국제여성영화제와 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주최한 필름x젠더 제작지원작으로 선정된 <프론트맨>(2020)을 연출하였다.
뒤늦게 보았는데 참 재밌네요! 저도 같이 사는데, 제 상황이었으면 어땠을지 정말 등골이 오싹하네요ㅋㅋㅋㅋ마지막에 서로 영어라도 한번 더 하길 바랐는데 역시 그건 너무 영화(?)겠죠?ㅜㅜ 20분이 풍부했습니다! 잘 보고가요!
이거 진짜 보고 싶었는데ㅠㅠㅠㅠ 감사합니다장르 스릴러 아닌가요... 저도 모르게 영화 보는 내내 숨을 참고 있었어요...디테일이 살아있는 연출과 대사, 연기...숨소리 하나마저 완벽한 영화..진심으로 제 인생 최고의 영화입니다
아래 댓글에 '장편으로 만들면...' 이라는 가정에 한표 던지게 된다. 이들 각자의 더 많은 이야기가 무척 기대됨! 혹시 장편...은 안 만들어주시나요? 😉
가슴 설레기도 하고 마음 따듯해지는 영화! 최근 영화제에서 놓쳐 아쉬웠던 영화를 드디어 봤어요. 다소 예민한 주제를 "마더인로"라는 단어로 재밌게 연결했어요.장편으로 만들면 어떤 서사가 펼쳐질지 기대가 돼요^^
영화가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요~ 손수현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