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9
뻔해서 좋아
퍼플레이에서 시청함
뻔해서 좋아
미숙해서 귀엽고 풋풋하다 박규영 당신은 최고야......
아... 박규영 당신 유죄..❤️ 미쳐 진짜.. 후우.. 영화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6분이란 짧은 시간 속에 여고생의 풋풋함과 질투가 잘 녹아있네요. 문학수업과 이상, 우정과 사랑 사이 미묘한 감정들. 장편으로 만들어도 좋을 것 같아요. 학창시절로 잠시 되돌아간 것처럼 아련한 추억에 잠기게 되네요^^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 리뷰에는 영화의 줄거리나 결말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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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의 끝이 어디로 향하는지. 일방통행이던 시선들이 마주치는 순간! 드러나는 감정의 충돌!
으앙 박규영 배우님 사랑해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