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여자
다양성평등 지수
작품 안내
시놉시스
시계를 보고 밥을 먹고 무언가를 염원하고 또 기다리고.
닮은 듯 다른 한 지붕 두 여자, 호경과 태인의 하루
여느 날과 같은 이른 아침, (전자레인지 위, 금붕어 옆에 자리한 -) 식물의 풀이 죽어 있는 걸 발견한 호경은 고민한다.
연출의도
오랜 시간 들여다보고 길게 귀 기울이는 ‘물끄러미’의 시간이 많은 당신에게 바치는 이야기입니다. 낡고 헤지고 흐릴지라도 천천히 고요하게 흐르는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시계를 보고 밥을 먹고 무언가를 염원하고 또 기다리고.
닮은 듯 다른 한 지붕 두 여자, 호경과 태인의 하루
여느 날과 같은 이른 아침, (전자레인지 위, 금붕어 옆에 자리한 -) 식물의 풀이 죽어 있는 걸 발견한 호경은 고민한다.
연출의도
오랜 시간 들여다보고 길게 귀 기울이는 ‘물끄러미’의 시간이 많은 당신에게 바치는 이야기입니다. 낡고 헤지고 흐릴지라도 천천히 고요하게 흐르는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수상 및 상영 이력
- 2021 제 47회 서울독립영화제 새로운선택 부문
- 2022 인디피크닉 상영작
- 2022 오렌지필름 5월 기획전 상영작
감독
허태인
1996년 12월 출생. 청소년 영화 <선물>을 통해 첫 스크린에 배우로서 이름을 올렸다. 이후 연극 위주의 활동을 하던 중 첫 영화 연출작으로 여성서사 중심의 단편영화 <두 여자>를 만들었다.
스탭
프로듀서허태인
음악허태인
미술허윤주
조명이미지, 허윤주
편집허태인
촬영이미지
각본허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