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연우는 시할머니의 임종을 지키기 위해 남편의 고향인 제주도로 내려온다.
그러나 곧 돌아가실 것 같다던 시할머니는 앓고만 계실 뿐, 돌아가실 것 같지 않다.
시댁 식구들이 낯설고 불편한 연우는 다시 서울로 돌아가고 싶어진다.
연출의도
죽음 앞에서의 위선과 진심. 양가적인 마음.
수상 및 상영 이력
- |제6회 제주혼듸독���영화제, 초청(2023)
- |제15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경쟁부문(2023)
- |제24회 대구단편영화제, 초청(2023)
- |제1회 삼척해랑영화제, 장려상(2024)
스탭
조명최창환
각본고은주
촬영최창환
편집고은주, 고다솔
사운드양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