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전남자친구의 장례식에 갈지 말지를 망설이던 희재는 장례식장 앞에서 사이비를 만난다.
연출의도
걷고,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하며, 그 무엇도 아닌 장소에 있는 희재를 위해.
수상 및 상영 이력
- |2024 제 14회 충무로 단편, 독립영화제 일반, 비경쟁 부문 가작
- |2025 작은영화영화제 1월 기획전 - 박가영 배우전 상영작 (예정)
감독
성스러운서울에서 활동하는 영화감독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전문사 영화과를 졸업했다.
단편 영화 <지어낸 이야기>(2019)와 <남자친구>(2020)를 연출했다.
<우리들의 어제>는 세 번째 연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