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분신을 만들려던 주인공이, 자신이 분신임을 알게 된다.
연출의도
쥐가 손톱을 먹고 자신의 분신이 된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들어왔다. 진짜는 자신의 삶을 지키기 위해, 가짜는 진짜의 자리를 빼앗기 위해 발버둥 치는 이야기 말이다.
<이중으로 걷는 자>는 진짜와 가짜가 아닌, 각각의 주체로서 둘의 연대를 보여준다.
이를 통해 정서적 폭력에 관해 이야기 한다.
수상 및 상영 이력
- |2024 제 7회 전주국제단편영화제 전북경쟁 전라감영상, 배우상
- |2023 제 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엑스라지 부문
- |2023 제 15회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 블러디 나잇 상영작
- |2023 제 19회 시민영상제(전북) 상영작
- |2023 2023꽃심어린이청소년영화제 일반경쟁 상영작
감독
이지향1995년, 익산 출생.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단편영화 <꼬리잡기>, <스승의날>등을 연출하였고, <이중으로 걷는 자>은 세번째 연출작이다.
스탭
프로듀서김호연
조명이준일
미술한수정
사운드고영일, 양현규
촬영김수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