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드랙쇼를 준비하고 있는 칸나 앞에 누나의 전남편이자, 그녀의 첫사랑이 나타난다.
연출의도
칸나에게 필요한 것은 아담도, 갈비뼈도 아닌 그녀를 믿어주는 가족들과 그녀의 목소리 뿐이다.
수상 및 상영 이력
- |2022 제 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경쟁
- |2022 제 5회 우리나라가장동쪽영화제 상영작
- |2022 제 5회 고창농촌영화제 한국단편경쟁작 대상
- |2022 제 12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경쟁작
- |2022 제 16회 상록수디지로그월드영화제 안산시의회의장상
- |2023 제 23회 한국퀴어영화제 상영작
- |2023 썸머프라이드시네마2023 상영작
- |2024 영화의 전당 단편영화 프로그램 인디스데이 7월 상영작
- |2024 2024 천안춤영화제 댄스필름 단편영화 최우수상
감독
김민진1997년, 서울 출생. 성결대학교 영화과를 졸업했다. 단편영화 <덫>, <살아남은 아이>등을 연출하였고, <흐드러져, 칸나>는 세 번째 연출작이다.
스탭
음악이주현
사운드조은하
프로듀서오인환
미술박유진
촬영이채영, 최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