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지은은 내일이면 고대하던 퇴직금을 받을 수 있다.
연출의도
알바생이 고용주에게 돈 얘기를 꺼내는 건 늘 두렵다. 더 이상 알바생들이 떨리는 마음으로 자신들의 권리를 찾는 것이 아니라, 고용주가 당연히 챙겨줬으면 한다.
수상 및 상영 이력
- |제4회 지평선청소년영화제, 황금줄기상(은상) (2018)
-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2018)
- |제6회 인천독립영화제 (2018)
- |제14회 인천여성영화제 (2018)
- |제19회 대구단편영화제, 로컬전 초청 (2018) 2018 제주혼듸독립영화제 (2018)"
감독
한세하인천 출생. 단편영화 <364일>, <귀를 기울이면>, <도둑촬영>, <내 방> 을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