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스틸컷
GTE_12

2016 | 대한민국 | 19분 | 극영화 | 로맨스/멜로 | (대사) 한국어 | (자막) 없음

앨리스: 계절의 틈

다양성평등 지수

작품 안내

하나뿐인 친구 다주에게 우정 이상의 감정을 느끼는 윤혜. 그 감정을 부정하려 하지만, 이미 다주를 보는 시선 속에 다른 의미가 함께 있음을 숨길 수 없다. 다주의 소개팅 소식에 전전긍긍하게 되고, 그렇게 마음이 상한 윤혜를 다주는 또 못내 모른 척하지 못한다.
동성 친구 사이의 은근한 감정을 다루는 청소년 멜로의 전형성도 존재하지만 그 시절의 두근두근한 감정을 섬세하게 잘 표현한 작품. 보고 있으면 그저 예쁘다.

수상 및 상영 이력

  • 제16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청장년부 대상(2016, 대한민국)
  • 제5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단편경쟁(2017, 대한민국)
  • 제1회 안양신필름예술영화제 본선 경쟁부문(2017, 대한민국)
  • 제18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경쟁 19+(2016, 대한민국)
  • 제1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under24 경쟁부문(2016, 대한민국)
  • 제11회 대한민국대학영화제 본선 진출작-경쟁작(2016, 대한민국)
  • 제16회 한국퀴어영화제 국내단편(2016, 대한민국)
  • 제9회 서울세계단편영화제 상영작(2016, 대한민국)
  • 제6회 고양스마트영화제 경쟁부문(2016, 대한민국)
  • 제8회 대구퀴어영화제 상영작(2016, 대한민국)
  • 제14회 Fish Eye 국제영화제 본선(2016, 대한민국)

감독

채가희
잔잔함 속에서 느껴지는 진실한 감정을 좋아한다.

출연

추천 콘텐츠

리뷰/매거진

4.0

총 9개의 리뷰

★ 작성하기

🐺🙀😔😁😳😀😅주변에 퀴어(혹은 트랜스젠더) mtf, ftm이 자주 보인다면.. 기분 탓인가.. 옷차림이 남다르고, 행동양식도 특이하거나, 다소 다른 이들에게 위협을 주진 않아도 "눈에 띈다"고 생각되어지는 그들.. 퀴어영화 많이 있겠지만, 괜찮다고 생각한다. 인식의 전환이 필요해...

퍼플레이에서 시청함

짧지만 다양한 시각과 생각을 해볼수 있었던 작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장편으로 다양한 인물과 스토리가 들어갔다면 명작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도 가져봄..!

퍼플레이에서 시청함
2022.01.12

매력있는 영화네요!

퍼플레이에서 시청함
2021.04.14

전형적이지만 그래서 꼭 한번은 보게되는 영화다.

퍼플레이에서 시청함
2021.04.11

이 계절에 너무 잘 어울리는 영화. 아 간질간질.... 😍

2021.04.09

간질간질 너무 귀여워요

퍼플레이에서 시청함

계절의 틈을 타고 너는 불어온다. 여름이었다. / 제가 사는 도시 수원에서 이런 멋진 작품이 나왔다니 기쁘고 감격스럽고.. 정말 이런 게 사랑 아닌가 싶어요. 지금은 다 잃어버린 것 같지만..

퍼플레이에서 시청함
2021.04.06

잊고 살았던 감각을 깨워주는 영화입니다. 어디 있는지 도통 알 수 없는 풀벌레 소리와 찐득한 더위 학교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살 축축한 머리로 걷는 등교길 ㅠㅠ.. 여름은 추억의 계절이라는 거 맞는 말 같아요 이거 보니까 내 학창시절이 막 미화됨 나도 학교에 첫사랑 있었던 것 같고 막 그러네

앨리스가 말했다 : 조~~ㅎ~~을 때다.

퍼플레이에서 시청함
tick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