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계절

애인에게 사고가 났다
동성애자인 은하와 서우는 연인이다. 어느날 서우의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은하는 서우의 부모님과 조우한다.
은하의 친구는 말한다. ‘도장만 안 찍었지 부부나 다름없잖아’. 하지만 ‘도장’의 힘은 크다. 도장이 없으면 애인이 아플 때, 내가 아플 때 우리를 지켜낼 '합법적'인 힘이 생기지 않는다. 현재의 가족제도 하에서 은하와 서우가 얼마나 치열한 관계를 맺어왔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가족’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제도의 바깥에 있음을 절감하는 순간 ‘우리’는 한없이 작아진다.

보통
보통

연출 양경희

출연 이가경, 하승연

2018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레인보우섹션

2018 한국퀴어영화제

2018 충무로단편영화제, 본선진출

2018 전주단편영화제

2018 대한민국대학영화제, 감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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