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복녀의 마지막 한복
평생 한복을 지으며 살아온 복녀는 아들 집에 들어가 살게 되며, 동시에 가게를 정리한다. 주변사람들은 그런 족녀에게 ”아들이 효도한다“고 말하지만, 사실 아들의 사업 때문에 가게를 팔 수밖에 없었던 것.

복녀의 한복가게 '주단'이 문을 닫는 날, 한 손님이 찾아온다. 아내에게 한 복 한 벌 지어줄까 했다는 손님은, 가게를 슥 둘러보고는 나간다. 주단은 그렇게 결국 문을 닫고, 복녀는 아들, 며느리, 손자와 함께 살기 시작한다.

어느 날 문득 가게 자리였던 곳에 찾아가니 그곳에는 곧 카페가 들어선다는 현수막이 붙어있다. 그리고 주단이 문을 닫던 날 찾아왔던 손님과 마주친다. 그렇게 복녀는 마지막일 지도 모를 한복을 짓기 시작한다.

보통

연출 윤유경

출연 최찬숙, 김민재, 김소진

제7회 서울노인영화제 우수상 (2014, 대한민국)

제19회 인디포럼 (2014,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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