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돼가? 무엇이든

나 이 회사 관둘거야
‘주성쉬핑’에 입사한지 4개월 된 경력 3년차 지영은 책임감 있고 영리하여 박사장으로부터 신임을 받고 있으나 정작 본인은 사회생활에 신물이 난 ‘여직원’이다. 한편, 지영보다 2살 어리지만 이 직장에서 3년 넘게 일해 온 희진은 일 욕심이 많고 노력파이나 눈치가 없어 주변 사람을 피곤하게 만든다. 너무 다른 성격과 행동양식 때문에 서로에 대한 안 좋은 감정만 쌓인 두 사람에게 어느 날 박사장으로부터 비밀업무가 주어지고 이로 인해 두 사람은 어쩔 수 없이 매일 밤 같이 야근을 하게 되는데...

연신 순진하고 해맑은 얼굴로 지영의 속을 헤집어 놓는 희진.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지영은 점점 스트레스가 쌓여가고, 지영의 화가 폭발할 즈음 거짓말 같은 일이 일어난다.

<미쓰 홍당무>, <비밀은 없다> 등을 연출하며 여성 캐릭터의 심리를 탁월하게 묘사해 내는 이경미 감독의 초기 단편.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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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연출 이경미

출연 최희진, 서영주, 맹봉학

제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관객상, 최우수상(2004)

제5회 대한민국 영상대전 아마추어부문 대상(2004)

제5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의 선택: 비평가주간(2004)

제3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연기상, 비정성시 최우수작픔상(2004)

제2회 아시아나 국제단편영화제 대상(2004)

제21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최우수작품상(국제경쟁)(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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