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안의 섬, 그 안의 더 많은 바다, 그리고 그 안의 더 많은 섬들

기억 속에 살다
그저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여자. 순환, 반복 속에 그의 기억이 소용돌이치고 있다. 영화의 흑백 장면에 드리워진 검은 그림자는 제목처럼 어딘가 갇혀있는 듯한 주인공과 겹쳐져 보인다. 그에게서 색을 빼앗아 간 것은 과거의 기억이다. 여전히 선명한 색(色)의 세상으로의 탈주가 불가능해 보이는 그 기억 속에서 여자는 방황하고 있다. 흑백과 컬러의 대비, 감각적인 컷 전환 등을 통해 인물의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해낸 작품.

다소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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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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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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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김지영

출연 이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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