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생, 5살 때부터 소설을 써왔고, 세상의 모순과 부조리에 대한 탐색을 멈추지 않고 있다. 첫 단편 <딥 투루스(2021)>로 충무로영화제 세로시네마 섹션에서 은상을 수상했고, <두유노 벡델(2022)>로 DMZ 다큐멘터리 영화제, 유스 닥스 섹션에서 자유연상 상을 수상했다. 세번째 단편으로 박지후, 염혜란 배우와 함께 <나의 애정은 살아 있다(2023)>를 연출했다.
2021 [딥 투루스 Deep Truth] HD, Color, 3min
제6회 충무로영화제, 세로시네마 부문 은상 수상 (2021)
2022 [두유노 벡델? Do you know Bechdel? ] HD, Color, 9min.
제14회 DMZ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유스닥스 섹션 자유연상 상 수상 (2022)
2023 [나의 애정은 살아있다 My affection is alive] HD, Color, 14min
제49회 서울독립영화제, 페스티벌 초이스 (2023)
2021 [딥 투루스 Deep Truth] HD, Color, 3min
제6회 충무로영화제, 세로시네마 부문 은상 수상 (2021)
2022 [두유노 벡델? Do you know Bechdel? ] HD, Color, 9min.
제14회 DMZ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유스닥스 섹션 자유연상 상 수상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