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연

‘이낭녀’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데 ‘이나연’을 빠르게 타자로 치면 그렇게 오타가 나기도 하고, 제주도 방언으로 ‘낭’은 나무라는 뜻이다. 나무처럼 살고 싶다. 그런 바람이 영화를 만드는 과정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 내가 만들 영화와 내가 다르지 않았으면 좋겠다.


<실> (2020, 연출)
<아프리카에도 배추가 자라나> (2018, 연출)
<쓰리룸> (2017, 연출)
<못, 함께하는< (2016, 연출)
<작용, 반작용> (2008, 연출)
제41회 청룡영화상, 단편영화상 <실> (2021)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심사위원 특별언급 <실> (2020)
제46회 서울독립영화제, 단편 대상 <실> (2020)
제21회 대구단편영화제, 국내경쟁 우수상 <실> (2020)
제19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비정성시 최우수작품상 <실> (2020)
제18회 정동진독립영화제, 땡그랑동전상 <못, 함께하는> (2016)
제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우수상 <못, 함께하는> (2016)

12

못, 함께하는

이나연 30분|1,500퍼니

엄마가 남긴 흔적을 맴돌다

12

아프리카에도 배추가 자라나

이나연 29분|1,500퍼니

그곳이 어디든 사랑이 자라나

ALL

쓰리룸

이나연 21분|1,000퍼니

딸 둘에 아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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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자의 자리

이나연 29분|2,000퍼니

마주하라

ALL

이나연조민재 30분|2,000퍼니

켜켜이 쌓이고 얽힌 시간의 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