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때 마다 여운이 길게 남아요. 선아가 쓴 글을 항상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사라진 해미들의 가능성에 대해 생각한다.그리고, 사라진 해미가 되지 않아서 기뻐요.

닉네임 초코 | 작성시간 2021-03-26 18:08:26| 수정시간 2021-03-30 18:34:54| ⭐만족도 10| 🦾성평등 지수 10| 👥다양성 지수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