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아이>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다

같은 반 민수를 짝사랑하는 영은. 영은은 자신의 쌍둥이 동생 영지와 민수가 사귀는 사이임을 알게 된다. 민수에 대한 감정을 억눌러보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어느 날 밤, 영은은 영지와 민수가 섹스하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하면 안 된다’, ‘숨겨야 한다’. 제대로 된 정보와 방법은 알려주지 않은 채 ‘하면 안 된다’는 말만 가득하다. 그 속에서 영은은 질투, 자격지심과 같은 못생긴 마음들로 자신의 마음을 서툴게 표출하게 된다. 사랑은 어떻게 주고 받는 것인지에 대해 더 많이 이야기하고 토론할 수 있었다면, 우리는 못생긴 마음들을 다루는 데에 조금 더 익숙해질 수 있었을까? 굳이 하지 않아도 좋았을 선택들을 덜 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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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부문 상영(2019, 대한민국)

출연

정희정

기은수

김동휘

제작진

프로듀서

조은비

각본

김여정

촬영

정다정

편집

김여정

조명

김규태

미술

김지영

음악

이성경, 한서진(동경하다)

사운드

이세비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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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아이

감독 김여정 |2019년|대한민국|27분|드라마|극영화 | 15세 관람가

언어

한국어

자막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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