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스리 - 타임>

뜨거웠던 그 여름

영화를 찍고 싶지만 마음을 움직이는 대상이 없어 떠돌던 한샘은 우연히 강원도 안인에서 두 명의 소녀를 만난다. 음악 작업을 하는 이듬과 배우인 윤아. 한샘은 카메라를 들고 둘의 하루하루를 프레임 안에 담는다.

한샘의 영화를 계기로 얽혀든 세 사람은 ‘스리’슬쩍 서로에게 스며든다. 사람이 싫어 자연 다큐만 찍던 한샘은 왜 이듬과 윤아를 찍기 시작한 걸까? 이듬과 윤아는 꿈을 이루고 ‘성공’할 수 있을까? 저마다 다른 색깔의 이야기를 가진 세 명의 주인공은 각자의 템포와 방향으로 흘러간다.

여름의 녹음, 예술가들의 청춘, 영화제의 열기 그리고 황소윤의 노래.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요소들로 가득찬 <스리스리-타임>을 보고 나면 나도 모르게 ‘꿈꾸던 그 때’를 떠올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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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단편 상영(2019, 대한민국)

감독

박한샘

젊고, 작고, 멋있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출연

한보배

전보름

박한샘

제작진

프로듀서

서정미

각본

박한샘

촬영

서효주

편집

박한샘

미술

황보민

음악

전우진

사운드

오세연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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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레이어의 천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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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스리 - 타임

감독 박한샘 |2019년|대한민국|28분|드라마|극영화 | 전체 이용가

언어

한국어

자막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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