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영지는 시 대회 출전에 발판이 되어주는 교내 탁구 대회에 단식 선수 출전을 꿈꾼다. 그러나 학교에서 촉망받는 다른 선수에게 밀려 복식밖에 나갈 수 없게 된다. 그때 같은 반 친구 정하가 어릴 때 탁구 신동 소리를 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정하를 설득하려 하지만 거절을 당하다가, 정하의 약점을 잡아 함께 복식을 나가게 된다. 열심히 연습했지만, 경기에서 진 둘. 이후 단식 선수에 공석이 생기고, 둘은 시 대회 출전 한 자리를 위해 단식 경기를 벌인다.
연출의도 어제의 동료가 오늘의 적이 되는 우리의 인생은 참으로도 버겁다. 내 목표도 이루고 싶고, 우정도 챙기고 싶은데 말이다. 친구에게 내 목표를 뺏긴 순간, 우리는 진심으로 친구를 축하해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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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상영작 2022 제 22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상영작 2022 2022꽃심어린이청소년영화제 초청작 2023 제 4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상영작 2023 산복도로 옥상달빛극장 상영작 2023 제 12회 원주여성영화제 초청작 2023 제 15회 대단한단편영화제 초청부문 2023 제 11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상영작 2024 시네마엠엠 '목포 금단현상' 4월 상영작 2024 용마루길 소소한 아지트 - 소소한 영화관 10월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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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제 5회 제주혼듸독립영화제 혼듸피플상
감독
전재희
1999년, 경기도 용인 출생.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를 졸업했다. 단편영화 <두철이의 사랑>, <4 6 빌라>, <사장님 왜 웃어요> 등을 연출하였고, <탁!하면 구!>는 네번째 연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