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에도 배추가 자라나>

그곳이 어디든 사랑이 자라나

한 해의 마지막, 삼 남매는 가족이 함께 살았던 낡은 집에 모여, 엄마의 헌 옷을 입고 함께 김치를 담근다. 집은 곧 철거될 예정이고, 동네 역시 재개발의 기운이 가득하지만, 마당에 서 있는 나무에는 생기가 숨어있다. 그리고 아프리카에서는 택배 상자가 배달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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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충무로영화제-디렉터스 위크 쌀롱 드 씨네마: 단편(2020, 대한민국)

감독

이나연

‘이낭녀’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데 ‘이나연’을 빠르게 타자로 치면 그렇게 오타가 나기도 하고, 제주도 방언으로 ‘낭’은 나무라는 뜻이다. 나무처럼 살고 싶다. 그런 바람이 영화를 만드는 과정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 내가 만들 영화와 내가 다르지 않았으면 좋겠다.

출연

신지이

손정윤

함상훈

제작진

각본

이나연, 조민재

촬영

조민재

편집

이나연

미술

박사랑

음악

이민휘

사운드

이주영, 오정민, 이얀카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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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도 배추가 자라나

감독 이나연 |2018년|대한민국|29분|드라마|극영화 | 12세 관람가

언어

한국어

자막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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