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계절>

애인에게 사고가 났다

동성애자인 은하와 서우는 연인이다. 어느날 서우의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은하는 서우의 부모님과 조우한다.
은하의 친구는 말한다. ‘도장만 안 찍었지 부부나 다름없잖아’. 하지만 ‘도장’의 힘은 크다. 도장이 없으면 애인이 아플 때, 내가 아플 때 우리를 지켜낼 합법적인 힘이 생기지 않는다. 현재의 가족제도 하에서 은하와 서우가 얼마나 치열한 관계를 맺어왔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가족’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제도의 바깥에 있음을 절감하는 순간 ‘우리’는 한없이 작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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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퀴어 레인보우(2018, 대한민국)
제18회 한국퀴어영화제 국내단편(2018, 대한민국)
제13회 대한민국대학영화제 본선 진출작(2018, 대한민국)
제8회 충무로단편영화제 본선진출(2018, 대한민국)

감독

양경희

청주대학교 영화학과

출연

이가경

하승연

제작진

프로듀서

이정수

각본

양경희

촬영

박영서

편집

정현지

조명

남현우

음악

엄덕환

사운드

원현주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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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레이어의 천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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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계절

감독 양경희 |2018년|대한민국|30분|드라마,로맨스/멜로|극영화 | 15세 관람가

언어

한국어

자막

없음

관람가능국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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